충남 논산에서 지역 참전용사들을 초청해 보양식을 대접하는 뜻깊은 행사가 열렸습니다.
청소전문업체 크리너맘 등은 지난 18일 월남전 참전용사 50명을 초청해 백숙을 제공하고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고 밝혔습니다.
이어 비록 작은 식사 한 끼지만,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 보훈 문화 확산에 앞장서겠다고 덧붙였습니다.
YTN 이상곤 (sklee1@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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