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메뉴

정치
닫기
이제 해당 작성자의 댓글 내용을
확인할 수 없습니다.
닫기
삭제하시겠습니까?
이제 해당 댓글 내용을 확인할 수 없습니다

장동혁 "지지층 결집 위해 장외정치? 동의 못해...국정조사 맹탕"

2026.07.20 오후 06:01
AD
국민의힘 장동혁 대표는 장외정치를 계속하는 건 지지층을 결집해 '자기 정치'를 하기 위한 게 아니냔 당 안팎 비판에 대해 동의할 수 없다고 반박했습니다.

장 대표는 오늘(20일) 언론사 인터뷰에서 올림픽공원은 정치인이, 또 장동혁이 주도해서 나온 게 아니라면서 심각한 참정권 훼손에 자발적으로 나와 목소리를 내는 분들이 모인 거라고 말했습니다.

이어 지금 국정조사는 사실상 중앙선관위에 농락당하고 있다 봐도 과언이 아니라며, '맹탕' 국정조사 대신 강제수사권이 있는 야당 추천 특검이 반드시 관철돼야 한다고 거듭 강조했습니다.

그러면서 중요한 건 올림픽공원에 나온 많은 시민의 외침에 걸맞게 우리가 당력을 집중해서 싸우고 결과를 만들어 내는 거라며, 이게 지지율을 높이는 가장 확실한 방법이라고 덧붙였습니다.

YTN 박정현 (miaint3120@ytn.co.k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02-398-8585
[메일] social@ytn.co.kr
AD

실시간 정보

AD

YTN 뉴스를 만나는 또 다른 방법

전체보기
YTN 유튜브
구독 5,380,000
YTN 네이버채널
구독 5,492,553
YTN 페이스북
구독 703,845
YTN 리더스 뉴스레터
구독 108,966
YTN 엑스
팔로워 361,5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