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메뉴

전국
닫기
이제 해당 작성자의 댓글 내용을
확인할 수 없습니다.
닫기
삭제하시겠습니까?
이제 해당 댓글 내용을 확인할 수 없습니다

'코카인 밀반입 가담' 해외 선박 기관원 징역 20년

2026.07.21 오전 11:52
AD
지난해 4월 적발된 국내 최대 규모 코카인 밀반입 사건에 가담한 필리핀 국적 기관원에게 항소심 재판부가 중형을 선고했습니다.

서울고등법원 춘천재판부는 마약을 운반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필리핀 국적 55살 A 씨의 항소를 기각하고 징역 20년을 선고한 원심판결을 유지했습니다.

남미와 아시아를 오가는 화물선 기관원인 A 씨는 지난해 2월 마약 운반 대가를 받기로 하고, 남미 페루 인근 공해 상에서 코카인을 실은 뒤 강릉 옥계항까지 운반한 범죄에 가담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졌습니다.

당시 A 씨 등 일당이 밀반입하려던 코카인 무게는 약 1,988kg으로, 5,600만 명이 동시에 투약할 수 있는 양이자 국내 단일 마약 사건 가운데 역대 최대 규모였습니다.

YTN 지환 (haji@ytn.co.k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02-398-8585
[메일] social@ytn.co.kr
AD

실시간 정보

AD

YTN 뉴스를 만나는 또 다른 방법

전체보기
YTN 유튜브
구독 5,380,000
YTN 네이버채널
구독 5,492,553
YTN 페이스북
구독 703,845
YTN 리더스 뉴스레터
구독 108,966
YTN 엑스
팔로워 361,5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