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메뉴

국제
닫기
이제 해당 작성자의 댓글 내용을
확인할 수 없습니다.
닫기
삭제하시겠습니까?
이제 해당 댓글 내용을 확인할 수 없습니다

미, 북한여행금지 또 1년 연장..."위험 여전"

2026.07.22 오전 12:09
AD
도널드 트럼프 미 행정부가 자국민에 대한 북한 여행 금지를 1년 연장했습니다.

미국 국무부는 현지 시간 20일 자국민의 북한 여행 금지를 내년 8월 31일까지 1년 연장하는 공지를 관보를 통해 발표했습니다.

미 국무부는 북한을 여행하는 것이 "미국 시민과 국민이 체포와 장기 구금을 당할 위험이 여전히 존재한다고 판단했다"고 설명했습니다.

이어 "국무장관이 특별히 승인한 경우를 제외하고, 모든 미국 여권은 북한으로 가거나 머무르거나 경유하는 여행을 할 경우 무효가 된다"고 덧붙였습니다.


미 행정부는 트럼프 1기 행정부 첫해인 2017년 자국 대학생 오토 웜비어가 북한에 억류됐다가 혼수상태로 풀려난 직후 숨지자 같은 해 9월 1일 자로 북한 여행을 금지했습니다.

조 바이든 행정부에서도 여행 금지 조처가 매년 연장돼 왔으며, 트럼프 2기 행정부가 출범한 지난해에도 연장됐습니다.

YTN 홍상희 (san@ytn.co.k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02-398-8585
[메일] social@ytn.co.kr
AD

실시간 정보

AD

YTN 뉴스를 만나는 또 다른 방법

전체보기
YTN 유튜브
구독 5,380,000
YTN 네이버채널
구독 5,492,357
YTN 페이스북
구독 703,845
YTN 리더스 뉴스레터
구독 108,983
YTN 엑스
팔로워 361,5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