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메뉴

사회
닫기
이제 해당 작성자의 댓글 내용을
확인할 수 없습니다.
닫기
삭제하시겠습니까?
이제 해당 댓글 내용을 확인할 수 없습니다

종합특검, 오늘 '관저 이전 특혜 의혹' 김건희 소환

2026.07.22 오전 01:59
AD
2차 종합특검은 오늘(22일) 관저 이전 특혜 의혹과 관련해 김건희 씨를 소환합니다.

특검은 오늘 오전 김 씨를 특정범죄가중법상 알선수재와 직권남용 권리행사방해 혐의 피의자로 불러 조사합니다.

김 씨는 평소 친분이 있던 21그램 측으로부터 디올 의류 등 고가 물품을 받고, 김오진 전 국토교통부 차관 등을 통해 무자격이던 21그램이 관저 공사를 따낼 수 있도록 관여한 혐의를 받습니다.

또, 김 전 차관과 대통령실 참모들과 함께 행정안전부 예산을 불법 전용하는 데 가담한 혐의도 적용됐습니다.


김 씨 측은 고가 물품은 21그램 측이 대리 구매해준 것이고, 공사업체 선정 과정엔 개입한 바가 없다는 입장입니다.

김 씨 소환조사는 앞서 지난 19일 진행될 예정이었지만, 김 씨 측에서 건강을 이유로 두 차례 미뤘습니다.

YTN 이준엽 (leejy@ytn.co.k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02-398-8585
[메일] social@ytn.co.kr
AD

실시간 정보

AD

YTN 뉴스를 만나는 또 다른 방법

전체보기
YTN 유튜브
구독 5,380,000
YTN 네이버채널
구독 5,492,357
YTN 페이스북
구독 703,845
YTN 리더스 뉴스레터
구독 108,983
YTN 엑스
팔로워 361,5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