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메뉴

정치
닫기
이제 해당 작성자의 댓글 내용을
확인할 수 없습니다.
닫기
삭제하시겠습니까?
이제 해당 댓글 내용을 확인할 수 없습니다

정청래 "분열주의적 음모론 넘어 통합·개혁해야"

2026.07.22 오전 11:06
AD
더불어민주당 당권 연임 도전에 나선 정청래 전 대표는 분열주의적 음모론을 넘어 통합과 개혁으로 가자고 강조했습니다.

정 전 대표는 오늘(22일) SNS에 이번 전당대회는 검찰개혁과 1인1표제 사수, 또 김대중부터 이재명 대통령까지의 역사계승을 살리는 통합으로 심플하다며 이같이 적었습니다.

다른 당권 주자들이 제기하고 있는 이른바 '신천지 개입설'을 염두에 둔 발언으로 해석됩니다.

앞서 정 전 대표는 어제(21일) 김민석 전 총리가 반명과 분열주의, 신천지의 삼자 연합을 깨는 것이 이번 전당대회의 본질이라고 언급하자, 법적 조치를 예고하기도 했습니다.

YTN 백종규 (jongkyu87@ytn.co.k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02-398-8585
[메일] social@ytn.co.kr
AD

실시간 정보

AD

YTN 뉴스를 만나는 또 다른 방법

전체보기
YTN 유튜브
구독 5,380,000
YTN 네이버채널
구독 5,492,357
YTN 페이스북
구독 703,845
YTN 리더스 뉴스레터
구독 108,983
YTN 엑스
팔로워 361,5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