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야구 kt의 외국인 타자 힐리어드가 7월 MVP로 선정됐습니다.
힐리어드는 기자단 투표 35표 중 22표, 팬 투표 7만여 표를 얻어 삼성의 김지찬을 제치고 최우수선수로 뽑혔습니다.
힐리어드는 7월 한 달 동안 19경기에서 홈런 9개와 26타점, 타율 3할 6푼 5리를 기록하며 팀의 선두 도약을 이끌었습니다.
YTN 이경재 (lkjae@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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