젠슨 황 엔비디아 최고경영자의 장녀인 메디슨 황 수석 이사가 LG전자의 로보틱스 사업 핵심 거점을 찾습니다.
황 수석 이사는 내일(18일) LG전자의 서울 서초구 연구개발 캠퍼스에 방문해 로보틱스 사업 관련 임원들과 비공개 회동을 가질 예정입니다.
이번 회동에서는 물리적 인공지능과 로보틱스 분야에서 엔비디아와 LG전자의 협력 방안이 논의될 전망입니다.
앞서 구광모 LG그룹 회장과 젠슨 황 엔비디아 최고경영자는 미국 엔비디아 본사에서 만나 전략적 사업협력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습니다.
특히 LG전자는 엔비디아의 로보틱스 기술을 활용해 내년 1분기 중 공개를 목표로 이족보행 휴머노이드 로봇을 개발하고 있습니다.
YTN 김태민 (tmkim@ytn.co.k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02-398-8585
[메일] social@ytn.co.kr
[저작권자(c) YT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