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TN과 한국외국어대학교가 공동 주최한 제17회 중학생 영어토론대회가 막을 내렸습니다.
오늘(17일) 서울 한국외국어대학교 사이버관에서 열린 시상식에서, 국제 부문에서는 '피넛 버터 앤 젠 Peanut Butter and Jan'팀이, 국내 부문은 '인페르노 Inferno'팀이 우승했습니다.
어제(16일)부터 이틀 동안 치러진 이번 대회에는 전국 96개 팀, 중학생 288명이 참가해 정치와 사회정의 등의 주제를 놓고 영어 토론을 벌였습니다.
YTN 이수빈 (sppnii23@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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