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여성이 한 번 먹어보겠냐고 쿠키를 보여주는데요.
이 쿠키, 사실 '버려진 플라스틱'으로 만들었다고 합니다.
미국 서던일리노이대 연구진이 개발해 현지시간 24일 공개한 자료를 보면, 폐페트병을 잘게 분해한 뒤 미생물이 먹을 수 있는 성분으로 바꿨는데요.
여기에 효모를 활용해 단백질과 비타민, 향미 성분 등을 만들어낸 뒤 반죽을 3D 프린터로 찍어내 익히면 완성입니다.
아직 연구 단계지만, 우주 임무나 재난지역 식량으로 활용하는 게 목표라고 하네요.
출처 : American Chemical Society 홈페이지
YTN 정지웅 (jyunjin77@ytn.co.k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02-398-8585
[메일] social@ytn.co.kr
[저작권자(c) YT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