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메뉴

국제
닫기
이제 해당 작성자의 댓글 내용을
확인할 수 없습니다.
닫기
삭제하시겠습니까?
이제 해당 댓글 내용을 확인할 수 없습니다

"붕괴한 빙하 7분 만에 20km 이동...대처 어려워"

2026.08.28 오전 08:21
AD
네팔과 중국 국경지대에서 대홍수가 발생했을 당시, 붕괴한 빙하와 토석류가 시속 170km가 넘는 속도로 하류를 덮쳤다는 분석이 나왔습니다.

중국 천연자원부 전문가는 네팔 쪽 고지대에서 빙하가 붕괴하는 과정에서 계곡의 빙퇴석까지 떨어져 나온 뒤 불과 7분 만에 20km를 이동해 지룽항에 도달했다고 밝혔습니다, 이 전문가는 가파른 골짜기를 따라 쌓여 있던 토석류가 한꺼번에 쏟아지면서 빠른 유속을 형성할 수밖에 없었다고 지적했습니다.

따라서 유사한 재난을 막기 위해선 이런 환경을 충분히 고려해 대책을 세워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앞서 미국 지질조사국 등은 해발 5,200m에 있던 600m 너비의 거대한 빙하가 1,200m 아래 계곡으로 수직 추락하면서 홍수가 시작된 것으로 분석했습니다.

YTN 유투권 (r2kwon@ytn.co.k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02-398-8585
[메일] social@ytn.co.kr
AD

실시간 정보

AD

YTN 뉴스를 만나는 또 다른 방법

전체보기
YTN 유튜브
구독 5,400,000
YTN 네이버채널
구독 5,494,073
YTN 페이스북
구독 703,845
YTN 리더스 뉴스레터
구독 109,639
YTN 엑스
팔로워 361,5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