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가교육위원회가 국민참여위원들과 함께 대입제도 개편을 주제로 1박 2일 동안 집중 토론을 진행합니다.
수능에 서술형·논술형 평가를 도입하는 방안과 내신에서도 서·논술형 평가를 확대하는 방안이 쟁점입니다.
국민참여위원 5백 명 가운데 203명이 참여를 신청했는데, 미리 자료집을 학습한 뒤 다양한 참여자로 구성된 소집단에서 토론을 이어갈 예정입니다.
토론회 논의 결과는 위원회에 보고 뒤 공개되며 향후 국가교육발전계획 수립과 대입제도 구상에 참고자료로 쓰입니다.
YTN 이문석 (mslee2@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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