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모레퍼시픽 서경배 회장이 사재 3천억 원을 출연해 설립한 서경배과학재단이 10주년을 맞았습니다.
서경배 이사장은 오늘 열린 10주년 기념 심포지엄에서 '눈에 보이는 하늘 너머에도 무궁무진한 하늘이 있다'는 믿음으로, 신진 과학자들이 한계 없이 탐구하고 도전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어 왔다고 밝혔습니다.
이어 앞으로도 과학이 가진 무한한 가능성을 믿고, 그 가능성을 현실로 만들어 나가겠다고 말했습니다.
YTN 김승환 (ksh@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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