증조부 친일 논란에 휩싸인 배우 하영이 넷플릭스 시리즈 '중증외상센터' 새 시즌에 출연하지 않기로 했습니다.
넷플릭스 관계자는 YTN에 "배우의 입장을 존중하여, 중증외상센터 후속편에 하영 배우는 출연하지 않기로 했다"고 밝혔습니다.
하영은 지난해 공개돼 큰 인기를 끈 '중증외상센터'에서 간호사 천장미를 연기해 이름을 알렸고, 주지훈·추영우 등과 시즌2 촬영에 참여할 예정이었습니다.
YTN 김승환 (ksh@ytn.co.k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02-398-8585
[메일] social@ytn.co.kr
[저작권자(c) YT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