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자치도가 2차 공공기관 이전에 대비해 전략회의를 열고, 임직원 주택 특별공급과 자녀 교육 지원 등 8개 분야 맞춤형 지원안을 점검했습니다.
농협중앙회와 한국산업은행, 공제회 등 40개 기관을 핵심 유치 대상으로 압축한 전북도는 국가 성장전략으로 인정받은 수소와 바이오 등 지역 전략산업 및 금융 기반과 연계해 유치전에 나서고 있습니다.
YTN 김민성 (kimms0708@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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