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자치도는 주말부터 이어진 집중호우로 농작물 침수 피해가 난 전북 고창 지역을 중심으로 상황을 점검하고 신속한 복구 지원에 나섰습니다.
이번 집중호우로 고창에서만 멜론과 단호박 등 농작물 3.5ha가량이 침수된 것으로 집계돼, 당국은 병해충 등 2차 피해 방제와 배수작업에 집중할 방침입니다.
YTN 김민성 (kimms0708@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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