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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당 중식당 '페인트 테러' 중국인들 체포영장 발부

2026.10.01 오후 04: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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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분당 중식당에 페인트칠하고 유리창을 깨는 등 난동을 부리고 출국한 중국인 4명에 대해 경찰이 체포영장을 발부받아 수사하고 있습니다.

경기 분당경찰서는 특수건조물침입과 특수재물손괴 혐의로 어제(30일) 법원으로부터 이들의 체포영장을 발부받았습니다.

이에 따라 경찰은 인터폴 적색수배 등 피의자들을 검거하기 위한 국제공조절차를 진행할 예정입니다.

이들은 지난달 24일 경기 성남시 서현동에서 중국 최고지도자의 이름을 상호로 쓰는 중식당에 무단으로 침입해 페인트를 뿌리고 집기류를 파손한 혐의를 받습니다.

YTN 정영수 (ysjung0201@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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