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메뉴

정치
닫기
이제 해당 작성자의 댓글 내용을
확인할 수 없습니다.
닫기
삭제하시겠습니까?
이제 해당 댓글 내용을 확인할 수 없습니다

한동훈 "여권, 김지용 누구 편인지 서로 싸워...초유의 일"

2026.10.04 오후 05:00
AD
무소속 한동훈 의원은 김지용 중대범죄수사청장 후보자를 둘러싼 여권 갈등을 겨냥해 정치적 중립성보다 '우리 편' 여부를 따지고 있다고 비판했습니다.

한 의원은 오늘(4일) SNS에 정권이 수사기관장 인선을 놓고 내부적으로 고민이야 할 수 있지만, 공개적으로 자기편인지 만으로 논쟁을 벌인 건 전례가 없는 초유의 일이라고 적었습니다.

이는 국민을 투명인간 취급하는 격이라며, 김 후보자를 향해 민주당에 대한 충성맹세 혈서라도 써서 공개하라며 그러면 시켜줄 거라고 비꼬았습니다.

YTN 박정현 (miaint3120@ytn.co.k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02-398-8585
[메일] social@ytn.co.kr
AD

실시간 정보

AD

YTN 뉴스를 만나는 또 다른 방법

전체보기
YTN 유튜브
구독 5,410,000
YTN 네이버채널
구독 5,492,705
YTN 페이스북
구독 703,845
YTN 리더스 뉴스레터
구독 110,243
YTN 엑스
팔로워 361,5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