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메뉴

정치
닫기
이제 해당 작성자의 댓글 내용을
확인할 수 없습니다.
닫기
삭제하시겠습니까?
이제 해당 댓글 내용을 확인할 수 없습니다

민주 "국힘, 영화 한 편에 당력 총동원...시대착오적 검열"

2026.10.06 오후 02:30
AD
더불어민주당은 영화 '암살자(들)'과 관련해 국회가 영화검열단이 아니라며, 국민의힘은 관련 고발을 취하하고 제작진과 출연진에게 사과하라고 촉구했습니다.

조계원 대변인은 오늘(6일) 논평에서 국민의힘이 영화 한 편을 상대로 당력을 총동원했다며 이같이 밝혔습니다.

영화 평가는 관객의 몫이고, 블랙리스트 정당 국민의힘이 시대착오적인 정치적 압력으로 창작의 자유를 유린할 자격은 없다고 강조했습니다.


이어 박정희대통령기념재단이 상영 중단을, 국민의힘이 제작사 압수수색과 감독의 국정감사 소환을 요구한 건 시대착오적 검열이라고 비판했습니다.

그러면서 국민의힘은 창작자 '블랙리스트' 명단을 만들어 지원을 끊은 전력도 있는데, 김기춘 전 대통령 비서실장과 조윤선 전 문화체육관광부 장관이 징역형을 선고받은 게 얼마 전인데도 정신을 못 차리고 있다고 지적했습니다.

YTN 백종규 (jongkyu87@ytn.co.k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02-398-8585
[메일] social@ytn.co.kr
AD

실시간 정보

AD

YTN 뉴스를 만나는 또 다른 방법

전체보기
YTN 유튜브
구독 5,410,000
YTN 네이버채널
구독 5,492,492
YTN 페이스북
구독 703,845
YTN 엑스
팔로워 361,5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