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메뉴

경제
닫기
이제 해당 작성자의 댓글 내용을
확인할 수 없습니다.
닫기
삭제하시겠습니까?
이제 해당 댓글 내용을 확인할 수 없습니다

가스안전공사 채용비위 의혹...산업부 "전수조사"

2026.10.06 오후 03:08
AD
최근 한국가스안전공사에서 채용 비위와 봐주기 처분 의혹이 제기된 가운데, 산업통상부가 부처 소관 모든 공공기관을 대상으로 전수조사를 벌이기로 했습니다.

산업부는 한국가스안전공사의 감사 경과, 처분 적정성 등에 대해 면밀하게 조사하고 부실 감사나 봐주기 처분이 확인될 경우 엄중하게 책임을 묻겠다고 밝혔습니다.

아울러 소관 공공기관 전체를 대상으로 임직원의 친인척 채용 현황과 이해충돌 신고 여부에 대해서도 조사한다는 계획입니다.

국회 산업통상자원중소벤처기업위원회 소속 국민의힘 최수진 의원이 공사로부터 제출받은 감사 자료에 따르면 인사처장 A 씨는 자녀의 공채 지원 사실을 알고도 법정 기한 내 이해충돌 신고를 하지 않았고, 공사도 A 씨에 대한 경징계 처분을 내리는 데 그쳤습니다.

YTN 차정윤 (jycha@ytn.co.k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02-398-8585
[메일] social@ytn.co.kr
AD

실시간 정보

AD

YTN 뉴스를 만나는 또 다른 방법

전체보기
YTN 유튜브
구독 5,410,000
YTN 네이버채널
구독 5,492,492
YTN 페이스북
구독 703,845
YTN 엑스
팔로워 361,5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