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혜화경찰서는 선거 전 특정 후보 지지를 유도한 혐의로 전국장애인차별철폐연대 박경석 대표를 지난달 23일 불구속 송치했습니다.
박 대표는 지난 5월 22일 서울 혜화역 인근에서 장애인 이동권 보장 시위 도중 마이크를 잡고 특정 후보를 지지해달라는 취지로 발언한 혐의를 받습니다.
앞서 시민단체 자유대학호국단은 박 대표 행위가 공직선거법 위반에 해당한다고 주장하며 경찰에 고발장을 냈습니다.
YTN 김이영 (kimyy0820@ytn.co.k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02-398-8585
[메일] social@ytn.co.kr
[저작권자(c) YT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