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메뉴

정치
닫기
이제 해당 작성자의 댓글 내용을
확인할 수 없습니다.
닫기
삭제하시겠습니까?
이제 해당 댓글 내용을 확인할 수 없습니다

주진우 "이화영, 16개월간 접견 454차례...1일 1회꼴"

2026.10.08 오후 05:56
AD
이화영 전 경기도 평화부지사가 이재명 정부 출범 이후 하루 평균 1차례 가까이 외부와 접견한 거로 나타났습니다.

국민의힘 주진우 의원이 법무부에서 확보한 자료를 보면 이 전 부지사는 2025년 6월부터 올해 9월까지 16개월 동안 일반 접견 81건, 변호인 접견 353건, 장소변경접견 20건 등 모두 454차례 접견했습니다.

이 가운데 장소변경접견은 가림막 등 접촉차단 시설이 없는 장소에서 이뤄지는데 '단독 접견', '특별면회'로도 불립니다.

주 의원은 이 전 부지사가 최근 공개 가석방을 요구한 걸 겨냥해 민주당 줄면회로도 '시한폭탄 이화영의 입'을 막을 순 없다면서 풀어주자니 공범 인증, 가두자니 폭로가 두려운 상황이라고 말했습니다.

YTN 박정현 (miaint3120@ytn.co.k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02-398-8585
[메일] social@ytn.co.kr
AD

실시간 정보

AD

YTN 뉴스를 만나는 또 다른 방법

전체보기
YTN 유튜브
구독 5,410,000
YTN 네이버채널
구독 5,492,391
YTN 페이스북
구독 703,845
YTN 엑스
팔로워 361,5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