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세훈 서울시장이 고령사회에 대비해 서울 곳곳에 벤치를 지속적으로 늘리고, 공간별 특성과 이용자 수요에 맞는 다양한 형태의 벤치를 설치하라고 주문했습니다.
오 시장은 20일(화) 간부회의에서 서울의 벤치와 그늘막 등 휴식공간이 해외에서 호평받고 있다는 보고를 받고 이같이 지시했습니다.
일반 시설물에 창의적인 행태와 새로운 이용 경험을 더하는 '펀디자인'을 추진해온 서울시는 누워 쉬거나 주변 풍경을 즐기는 야외 휴게공간 '하늘하늘'과 '한들한들'을 선보인 바 있습니다.
YTN 양일혁 (hyuk@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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