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성숙 국무총리는 정부 업무 평가의 최우선 기준은 '국민이 얼마나 잘 느끼는가' 하는 국민 체감이 되어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한 총리는 오늘(20일) 정부업무평가위원회 회의에서 국민이 일상과 현장에서 실질적 변화를 느껴야 정책효과가 있다고 볼 수 있다며 이같이 말했습니다.
평가위원들을 향해선 정책이 수요자들에게 제대로 도달하고 있는지, 정부 자화자찬에 그치는 건 아닌지 철저히 점검해 달라고 당부했습니다.
YTN 강민경 (kmk0210@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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