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자 탁구 대표팀이 일본을 물리치고 5년 만에 아시아선수권대회 단체전 결승에 올랐습니다.
대표팀은 우즈베키스탄 타슈켄트에서 열린 아시아탁구선수권대회 남자 단체전 준결승전에서 일본에 3-1로 승리하고. 5년 만에 대회 결승에 진출했습니다.
특히 남자 대표팀은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에 나선 장우진과 임종훈을 제외하고, 사실상 2군으로 팀을 꾸려 더 값진 성과라는 평가입니다.
에이스 신유빈이 빠진 여자 단체 대표팀은 준결승에서 세계 최강 중국에 패해 동메달에 그쳤습니다.
YTN 박순표 (spark@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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