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메뉴

스포츠
닫기
이제 해당 작성자의 댓글 내용을
확인할 수 없습니다.
닫기
삭제하시겠습니까?
이제 해당 댓글 내용을 확인할 수 없습니다

유해란, BMW 챔피언십 3R 네 타 차 선두

2026.10.24 오후 06:37
AD
유해란이 LPGA투어 시즌 세 번째 우승을 눈앞에 뒀습니다.

유해란은 국내 유일의 LPGA대회인 BMW 챔피언십 3라운드에서 버디 5개와 보기 1개로 네 타를 줄여 중간합계 17언더파로 이틀째 선두를 달렸습니다.

공동 2위인 최혜진과 박민지, 일본의 요시다와는 네 타 차입니다.


김민주가 중간합계 12언더파로 공동 5위, 김효주와 김민선은 11언더파 공동 7위로 3라운드를 마쳤습니다.

DP월드투어와 KPGA투어가 공동 주관하는 제네시스 챔피언십에선 김시우와 신상훈이 나란히 중간합계 10언더파로 선두와 세 타 차, 공동 3위를 달렸습니다.

YTN 이경재 (lkjae@ytn.co.k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02-398-8585
[메일] social@ytn.co.kr
AD

실시간 정보

AD

YTN 뉴스를 만나는 또 다른 방법

전체보기
YTN 유튜브
구독 5,420,000
YTN 네이버채널
구독 5,491,920
YTN 페이스북
구독 703,845
YTN 엑스
팔로워 361,5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