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메뉴

사회
닫기
이제 해당 작성자의 댓글 내용을
확인할 수 없습니다.
닫기
삭제하시겠습니까?
이제 해당 댓글 내용을 확인할 수 없습니다

서울 화곡동서 '여고생 흉기 습격' 10대, 오늘 1심 선고

2026.10.27 오전 12:03
AD
서울남부지방법원은 오늘(27일) 오후 2시, 여고생에게 흉기를 휘둘러 살해하려 한 혐의로 구속 기소된 10대 A 군에 대한 1심 선고를 진행합니다.

A 군은 지난 7월, 서울 화곡동 주택가에서 연인 사이였던 피해 여성이 이별을 통보하자 여러 차례 흉기를 휘둘러 살해하려 한 혐의를 받습니다.

앞서 검사는 피해자가 엄벌을 탄원하고 있다며 단기 4년에서 장기 10년의 징역형을 구형했고, A 군은 평생 반성하겠다며 혐의를 인정했습니다.

YTN 김다현 (dasam0801@ytn.co.k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02-398-8585
[메일] social@ytn.co.kr
AD

실시간 정보

AD

YTN 뉴스를 만나는 또 다른 방법

전체보기
YTN 유튜브
구독 5,420,000
YTN 네이버채널
구독 5,491,978
YTN 페이스북
구독 703,845
YTN 엑스
팔로워 361,5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