멀티골로 강원의 역전승을 이끈 프로축구 울산의 에릭이 K리그1 34라운드를 가장 빛낸 선수로 뽑혔습니다.
에릭은 지난 1일 강원과의 홈 경기에서 0대 1로 끌려가던 후반 25분 동점 골에 이어, 후반 40분 역전 결승 골까지 터트리며 팀의 2대 1 승리를 이끌었습니다.
K리그1 34라운드 베스트 경기도 울산-강원 전으로 결정됐고, 34라운드 베스트팀은 부천에 2대 1, 역전승을 거둔 안양에 돌아갔습니다.
YTN 이대건 (dglee@ytn.co.k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02-398-8585
[메일] social@ytn.co.kr
[저작권자(c) YT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