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한의 김성남 조선노동당 국제 비서가 중국 방문을 위해 평양에서 출발했다고 일본 교도통신이 외교 소식통을 인용해 보도했습니다.
교도통신은 김 비서가 조선노동당의 대표단을 이끌고 중국을 향하기 위해 평양에서 출발했다며 이미 북경에 도착한 것 같다고 전했습니다.
통신은 김 비서의 방중 목적과 관련해서는 중국 공산당과의 관계 강화를 모색하기 위한 것으로 보인다고 밝혔습니다.
YTN 이승배 (sbi@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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