겉으론 멀쩡한데 사실은 치료가 필요한 우울증이 있습니다. 바로 고기능 우울증인데요.
YTN 웹콘텐츠 '이슈의 서재'에서는 박종석 정신건강의학과 전문의에게 우리가 지나치기 쉬운 고기능 우울증에 대해 묻습니다.
우리는 어떻게 우울증을 의심할 수 있는지, 어떤 증상이 있을 때 병원을 찾아야 할지, 우울증은 왜 걸리는 건지 박종석 전문의가 정확히 설명해 줍니다.
더불어 직장 생활과 가정 생활을 하며 느끼는 불편함이 때로는 우울증을 의심할 만한 증상일 수 있다고 경고합니다.
'이슈의 서재'는 YTN이 제작한 북 엔터테인먼트 콘텐츠로, 책을 비틀어 보는 '막장독서'와 시사 이슈를 책과 함께 똑똑하게 읽어보는 '뉴스책잡기'로 꾸며집니다. 유튜브 채널 YTN과 한방이슈를 통해 공개됩니다.
00:00 하이라이트
00:38 고기능 우울증, 일상에 문제가 없는데 어떻게 알죠?
02:10 병원에 가봐야 할까? 우울증 의심 증상 넷
04:33 우울증은 왜 걸릴까?
06:05 우울증 환자 수는 왜 매년 늘고 있나?
07:03 남들과 계속 비교하는 나, 어떻게 멈출 수 있을까?
08:57 우울증에 대한 오해와 진실
10:14 우울증을 극복한 의사가 전하는 위로
YTN digital 오지원 (bluejiwon@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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