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육부가 국립의대와 상급종합병원이 없는 경북 지역에 의과대학 신설을 확정했습니다.
이에 따라 국립경국대학교에 2030년 개교를 목표로 정원 40명인 의대가 만들어지고, 경북 예천군 도청 신도시에 500병상 규모의 대학병원도 설립됩니다.
경상북도는 경국대 의대 설립 지원 협의체를 출범해 의대 설립을 위한 협력 자문 체계를 구축해 나간다는 방침입니다.
YTN 이윤재 (lyj1025@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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