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4일) 오후 6시 10분쯤 충남 천안시의 한국산업기술시험원 천안분소 실험실에서 리튬 배터리가 폭발했습니다.
소방당국은 화재 20여 분만에 불이 난 배터리를 수조에 넣어 진압했습니다.
화재 당시 실험실에 있던 5명은 모두 대피해 다친 사람은 없었습니다.
소방당국은 전기차에 탑재되는 배터리를 실험하다가 폭발한 것으로 보고 자세한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YTN 배민혁 (baemh0725@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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