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5일) 아침 7시 반쯤 경북 구미시 봉곡동에 있는 4층짜리 다가구주택 4층에서 불이 나 1시간여 만에 꺼졌습니다.
주민 1명이 구조됐고, 2명이 연기를 마셔 병원으로 옮겨졌습니다.
소방당국은 정확한 피해 규모와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YTN 김근우 (gnukim0526@ytn.co.k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02-398-8585
[메일] social@ytn.co.kr
[저작권자(c) YT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