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메뉴

사회
닫기
이제 해당 작성자의 댓글 내용을
확인할 수 없습니다.
닫기
삭제하시겠습니까?
이제 해당 댓글 내용을 확인할 수 없습니다

'원당역 피습' 역무원, 범행 동기 망상 기반으로 진술

2026.11.05 오후 01:58
AD
원당역 역무실에서 동료 여직원에게 흉기를 휘둘러 다치게 한 남성이 경찰 조사 과정에서 망상에 기반을 둔 진술을 내놓은 것으로 파악됐습니다.

경기 고양경찰서는 살인미수 혐의를 받는 30대 역무원 A 씨의 진술을 바탕으로 사건 당일 행적을 조사한 결과, 피해자가 A 씨에게 담배 냄새가 난다고 지적한 사실 자체가 없었다고 밝혔습니다.

앞서 A 씨는 경찰 조사에서 사건 당일 피해자가 담배 냄새가 난다고 지적해 몸에 방향제를 뿌렸고, 이후 화가 나 약을 지나치게 많이 먹었다고 진술한 바 있습니다.


경찰은 또 이번 사건과 관련해 코레일에 직원 건강 상태 등을 점검하는 매뉴얼이 있는지 문의했지만, 없다는 답변을 들은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경찰은 내일(6일) A 씨를 공소청에 넘길 계획입니다.

YTN 신귀혜 (shinkh0619@ytn.co.k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02-398-8585
[메일] social@ytn.co.kr
AD

실시간 정보

AD

YTN 뉴스를 만나는 또 다른 방법

전체보기
YTN 유튜브
구독 5,420,000
YTN 네이버채널
구독 5,490,903
YTN 페이스북
구독 703,845
YTN 엑스
팔로워 361,5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