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메뉴

Today's 인터뷰
닫기
이제 해당 작성자의 댓글 내용을
확인할 수 없습니다.
닫기
삭제하시겠습니까?
이제 해당 댓글 내용을 확인할 수 없습니다

"소규모 놀이시설 사실상 방치" [이윤호, 안전생활실천시민연합 실장]

2006.10.02 오전 11:40
AD
[앵커멘트]

대전 꿈돌이랜드에서 일어난 어처구니없는 사고로 한 어린이가 아직까지 사경을 헤매고 있습니다.

잊을만하면 터지는 놀이기구 사고, 그때마다 대책이 나오긴 하지만 이용객들의 안전은 여전히 위협받고 있습니다.

과연 무엇이 문제인지 안전생활실천시민연합의 이윤호 실장과 이야기 나눠보겠습니다.

[질문1]

정말 어처구니없는 사고였는데요.

안전벨트도 확인하지 않은 안전요원, 무엇이 가장 큰 문제라고 생각하시는지?

[질문2]

사고가 난 꿈돌이랜드는 지난 2003과 2004년에도 사고가 났었는데요.

그런데도 이런 사고가 또 일어난 것은 결국 안전불감증이라고 밖에 할 수 없는데요.


관리 감독은 어떻게 이뤄지고 있나?

[질문3]

꿈돌이랜드는 대전에서 제일 큰 시설인데, 이런 큰 시설이 이정도라면 소규모로 운영되는 놀이 시설은 말할 것도 없는 상황 아닌가요?
AD

실시간 정보

AD

YTN 뉴스를 만나는 또 다른 방법

전체보기
YTN 유튜브
구독 5,250,000
YTN 네이버채널
구독 5,542,953
YTN 페이스북
구독 703,845
YTN 리더스 뉴스레터
구독 28,537
YTN 엑스
팔로워 361,5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