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써니'에서 '본드걸' 상미로 열연했던 배우 천우희가 새 영화에서는 전혀 다른 매력으로 관객들을 만난다.
천우희 주연의 '출중한 여자'는 패션 매거진 '싱글즈'가 창간 10주년을 맞아 기획한 영화로 오는 25일 네이버 TV 캐스트를 통해 공개된다.
천우희는 잘나가는 잡지 에디터로 화려한 싱글녀의 삶을 살지만 사실은 일도 사랑도 우정도 무엇 하나 맘처럼 쉽지 않은 우희 역을 맡았다.
이미지 확대 보기
![]()
이번에 공개된 촬영 현장 사진에서 천우희는 블랙 민소매 드레스와 진주 목걸이를 걸치고 우아한 자태를 뽐냈다. '써니'의 본드걸과는 정반대의 매력이다.
'출중한 여자'는 10분 내외의 에피소드 다섯 편을 통해 싱글이라면 공감할만한 리얼한 일상을 담았다.
'은하해방전선'의 윤성호, '6년째 연애 중'의 박현진, '장례식의 멤버'의 백승빈, '미자'의 전효정 감독이 각각의 에피소드를 연출하고 천우희, 안재홍, 이주승, 조정치, 박혁권 등이 출연한다.
디지털뉴스센터 콘텐츠팀 (press@ytnplus.co.kr)
[사진제공 = 싱글즈]
[저작권자(c) YT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