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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졸음운전' 택시, 환경미화원 들이받아

2014.09.26 오전 04: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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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새벽 2시 10분쯤 서울 안암동5가 자동차 정비소 앞 도로에서 65살 기 모 씨가 몰던 택시가 길가에 있던 쓰레기 수거차량을 덮쳤습니다.

이 사고로 쓰레기를 싣던 환경미화원 45살 김 모 씨가 차량 사이에 끼여 중상을 입고 병원으로 옮겨져 치료받고 있습니다.

경찰은 택시기사 기 씨가 졸음운전을 하다 사고를 낸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임성호 [seongh12@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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