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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산음료 많이 먹는 여아, 유방암 위험 ↑"

2015.01.30 오전 07: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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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렸을 때부터 탄산음료를 많이 마신 여자 어린이들은 성인이 됐을 때 유방암에 걸릴 가능성이 크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습니다.


의학저널인 '휴먼 생식'은 1996년부터 2001년까지 9살에서 14살 사이였던 여자 어린이 5천583명을 대상으로 탄산음료 섭취가 인체에 미치는 영향을 분석한 논문을 게재했습니다.

이에 따르면 하루 18온스, 즉 0.5리터가량의 탄산음료나 당분이 들어간 아이스티를 마신 여자 어린이들은 평균 12.8세때 초경을 했지만 섭취량이 상대적으로 적은 여자어린이들은 13살이 넘어서야 초경을 했습니다.

이번 연구를 주도한 하버드대학의 캐린 마이클 교수는 이번 조사는 탄산음료가 여성의 초경 시기를 앞당겨 유방암과 자궁암을 일으킬 가능성이 크다는 것을 분명히 보여준다고 강조했습니다.

따라서 여자 어린이들이 탄산과 당분이 들어간 음료를 지나치게 많이 마시지 않도록 해야 한다고 권고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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