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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량 경매, 작년에 사상 처음 만 건 돌파

2015.02.11 오전 1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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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침체로 경매 시장에 차량 매물이 쏟아지면서 법원 차량 경매 건수가 사상 처음으로 연간 만 건을 돌파했습니다.

경매전문업체 지지옥션은 지난해 전국의 차량 경매 물건이 만 104건에 달해 사상 최대치였던 2013년의 5,376건을 넘어섰다고 밝혔습니다.

2010년 3,017건이었던 차량 경매는 2011년 3,514건, 2012년 3천682건 등 꾸준히 증가세를 보이고 있습니다.

차량 경매가 급증하는 것은 경기 침체를 반영한 것으로 풀이됩니다.

차량이 법원 경매로 넘어가는 것은 대개 자동차세와 보험료, 과태료 등 각종 세금을 체납하거나 매달 내야 하는 차량 할부금을 내지 못할 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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