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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정치, 부정부패 말할 자격 없어" vs. "실세 비리, 박 대통령 일"

2015.04.27 오후 01: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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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재보궐 선거를 이틀 앞두고 여야의 공방은 한층 거세지고 있습니다.

새누리당은 새정치연합을 향해 부정부패를 말할 자격이 있느냐고 역공을 펼쳤고, 새정치민주연합은 성완종 파문은 다름 아닌 박근혜 대통령의 일이라고 사과를 요구했습니다.

여야 대표의 발언, 들어보시겠습니다.

[인터뷰:김무성, 새누리당 대표]
"새정치연합에게 과연 부정부패로 우리를 비판할 자격이 있는지 다시 한 번 문제 제기합니다./ 한명숙 전 총리는 9억 원을 받고 2심 판결이 났는데도 현재 의정 활동을 하고 있습니다. 대법원장에게 묻겠습니다. 어떻게 이런 일이 있을 수 있는지 대법원장은 답변해 주시기 바랍니다."

[인터뷰:문재인, 새정치민주연합 대표]
"대통령 자신도 성역이 될 수 없다는 각오로 임해야 합니다. 자신과 무관한 일인 양 위선적인 태도를 취하는 것은 국민에 대한 도리가 아닙니다. 대통령의 진정성 있는 사과가 있어야 합니다. 권력 실세들의 부정부패가 대통령의 경선 자금·대선 자금과 관련이 있는 만큼 진심으로 국민들께 사과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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