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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르헨티나 '한밤의 질주'...'부처님오신날' 봉축

2015.05.16 오전 03: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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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남미 아르헨티나에서 신나는 '한밤의 질주'가 펼쳐졌습니다.

불교도가 다수인 스리랑카에서는 '부처님오신날' 봉축 행사가 열렸습니다.

이선아 기자가 전해 드립니다.

[기자]
출발 신호와 함께 한밤의 질주가 시작됩니다.

쌩쌩한 젊은이부터 어르신까지, 가족들의 응원을 받으며 7km 코스를 힘차게 내달립니다.

아르헨티나에서 열린 '스타워즈 달리기 대회'입니다.

스타워즈 광팬들도 많지만, 팬이 아니더라도 환영입니다.

[인터뷰:파올라 바티스타, 참가자]
"'스타워즈'에 대해 더 많이 알릴 수 있는 기회이기도 하고 영화 팬들에게는 더없이 좋은 축제죠."

올해로 두 번째 열린 이 대회에 참가한 사람은 6천5백여 명.

영화 속 주인공처럼 한껏 멋을 내고 온 참가자들과 관중 모두, 모처럼 건전한 금요일 밤을 보냈습니다.

각양각색의 등불이 밤하늘을 수놓습니다.

호수 위에도 화려한 빛의 물결이 출렁입니다.

불교도가 다수인 스리랑카에서 '부처님오신날'을 맞아 열린 봉축 행사입니다.

밤 나들이에 나선 시민들은 가족과, 연인과. 오붓하게 연등의 향연을 즐기며 마음을 다스립니다.

러시아 로스토프나도누에 코사크족 시민들이 한자리에 모였습니다.

양궁과 펜싱 등 다양한 게임을 즐길 수 있는 코사크 전통 축제입니다.


시합에 나설 자신이 없다면 흥겨운 음악 무대에 참여할 수도 있습니다.

올해는 미국과 캐나다, 유럽 등지에서도 많은 참가자들이 찾아와 축제를 만끽했습니다.

YTN 이선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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