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표적인 다국적기업 '맥도날드'는 세계 120개 국에 지점을 가지고 있습니다. 전 세계 점포 수를 모두 합하면 무려 3만6천여 개에 달합니다. 맥도날드는 나라마다 획일화된 메뉴를 고집하지 않고 맞춤 음식을 판매하는 '현지화' 전략을 펴고 있는데요. 어떤 이색 메뉴가 있는지 살펴볼까요?
중국 및 유럽 맥도날드에서는 저렴한 가격에 마카롱을 맛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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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럽 맥도날드에는 '생맥주'도 판매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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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리핀의 '맥스파게티와 치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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멕시코의 '초코칩 맥플러리' 입니다. 멕시코는 맥플러리 종류가 다양한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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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씨가 더워 빙과류가 발달했기 때문입니다. '허쉬초콜릿 맥플러리'도 맛있어 보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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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레오 쿠키'로 콘을 만든 아이스크림도 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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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의 '맥 타로파이'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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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맥 통팥 파이'도 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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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주 맥플러리도 특이합니다. 호주의 '버블검 맥플러리'입니다. 무슨 맛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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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의 베이컨 포테이토 파이입니다. 맛 있는 거+맛있는 거=맛있는 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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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리핀 맥도날드에서 판매하는 '트위스터 프라이'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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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나다에서는 특이하게 '베이글 버거'를 판매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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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일 '맥넌버거'. 소시지의 나라답게 소시지가 가득 들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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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탈리아 맥도날드는 역시 피자가 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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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앙거쉬 머쉬룸 버거'입니다. 버섯보다 고기가 먼저 보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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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탈리아에선 '간식용 치즈'를 판매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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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맥 샐러드' 건강해질 것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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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정판으로 나온 영국 '파인애플 스틱'과 '당근' 입니다. 이런 건 누가 먹었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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