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다른 끼를 발산하고 있는 스타들의 어린 시절은 어땠을까. SNS로 공개된 그들의 과거 사진을 모아봤다.
아이돌을 넘어 뮤지션으로 인정받고 있는 지드래곤. 독특한 헤어스타일과 개구진 표정까지 어린시절부터 개성 넘치는 모습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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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 컸죠?" 떡잎부터 남달랐던 스타 어린 시절]()
양갈래 머리를 하고 귀여운 보조개 웃음을 짓고 있는 이 어린이는 요즘 대세 아이돌로 떠오른 걸그룹 EXID 멤버 하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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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 컸죠?" 떡잎부터 남달랐던 스타 어린 시절]()
똘망똘망한 눈망울의 귀여운 꼬마는 아역배우 출신 김소현. 또렷한 이목구비가 예나 지금이나 변함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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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 컸죠?" 떡잎부터 남달랐던 스타 어린 시절]()
최근 YG엔터테인먼트에 새 퉁지를 튼 방송인 유병재. 직접 기획하고 출연한 드라마 '초인시대' 촬영 당시 '블랙데이'를 맞아 공개한 사진이다. 짜장면을 먹다 말고 포즈를 취한 모습이 귀엽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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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 컸죠?" 떡잎부터 남달랐던 스타 어린 시절]()
걸그룹 소녀시대 멤버 수영이 "나는 가수가 될거야. 꿈나무 어린이. 13살"라는 글과 함께 SNS에 올린 사진. 당찬 포즈와 풋풋한 외모가 돋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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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차승원은 '삼시세끼' 어촌편에 함께 출연한 유해진의 졸업사진을 같이 공개했다. 어린 시절이지만 지금과 똑같은 두 사람의 외모가 인상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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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 컸죠?" 떡잎부터 남달랐던 스타 어린 시절]()
해맑은 미소를 짓고 있는 아이는 '미생'에 이어 '구여친클럽'으로 색다른 매력을 보여준 배우 변요한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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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로도 활약하고 있는 그룹 씨엔블루 멤버 정용화와 제국의 아이들 멤버 박형식도 깜찍한 외모를 자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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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 컸죠?" 떡잎부터 남달랐던 스타 어린 시절]()
주먹을 불끈 쥐고 카메라를 노려보고 있는 꼬마는 최근 각종 예능프로그램을 종횡무진하고 있는 그룹 노을의 강균성이다. 남다른 끼가 엿보이는 어린시절 모습이다.
YTN PLUS (press@ytnplus.co.kr)
[사진출처 = 스타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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