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메뉴

국제
닫기
이제 해당 작성자의 댓글 내용을
확인할 수 없습니다.
닫기
삭제하시겠습니까?
이제 해당 댓글 내용을 확인할 수 없습니다

"두오모 성당 드론 충돌 사고 한국인은 CJ 용역직원"

2015.06.24 오전 07:19
AD
이탈리아 밀라노의 대표적 상징물인 두오모 성당에서 무인기 충돌 사고를 낸 한국인은 CJ 엔터테인먼트 용역직원인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이탈리아 대사관 측은 지난 22일 두오모 성당 앞 광장에서 CJ 용역직원 2명과 통역 겸 가이드 1명 등 한국인 3명이 드론을 날리다 경찰에 연행됐다고 밝혔습니다.

또 이들이 조종하던 드론은 첨탑 꼭대기에 있는 중요 문화재 마리아상 바로 아래 부딪쳐 조명만 파손된 것으로 안다고 설명했습니다.

이들은 경찰 조사에서 자사 방송과 밀라노 엑스포 행사장에 설치된 한국관 홍보에 활용하기 위해 항공 촬영을 했다고 진술한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하지만 앞서 CJ 측은 밀라노 엑스포 한국 대표단에 드론 촬영이 가능한지 문의했던 것으로 알려져 불법인 줄 알면서도 항공 촬영을 시도했다는 의혹이 일고 있습니다.
AD

실시간 정보

AD

YTN 뉴스를 만나는 또 다른 방법

전체보기
YTN 유튜브
구독 5,420,000
YTN 네이버채널
구독 5,491,213
YTN 페이스북
구독 703,845
YTN 엑스
팔로워 361,5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