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터키 카파도키아 열기구 추락...관광객 18명 부상

2015.06.26 오후 08: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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터키의 대표적 관광지인 카파도키아에서 열기구가 추락해 외국인 관광객 18명이 다쳤습니다.

터키 도안통신은 열기구가 전기선에 부딪힌 뒤 착륙하는 과정에서 열기구의 실린더에 있던 압축가스가 누출되면서 엔진에 불이 붙었다고 보도했습니다.

사고 열기구에는 중국인 14명과 그리스인 2명, 미국인 2명, 브라질인 1명 등이 탑승해 있었습니다.

네브셰히르 주 당국은 외국인 관광객 가운데 중상자는 없다고 설명했습니다.


카파도키아의 열기구는 터키의 대표적인 관광코스인데 사고가 잦습니다.

지난해 12월에도 열기구가 추락해 중국인 관광객 1명이 숨지고 9명이 다쳤고, 2013년 5월에는 열기구끼리 충돌해 브라질 관광객 2명이 숨졌습니다.

지난 3월에는 데니즐리 주 파묵칼레 지역에서 한국 관광객이 탑승한 열기구가 추락해 12명이 골절상과 타박상 등을 입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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