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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공장소 노출...속칭 '아우디녀' 경찰 조사

2015.07.08 오후 06: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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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공장소에서의 노출 시위로 알려진 속칭 '클럽 아우디녀'에 대해 경찰이 음란물 유포 혐의로 조사를 벌이고 있습니다.

강원지방경찰청 사이버수사대는 자신의 SNS를 통해 음란물을 유포한 혐의로 강원도에 거주하는 20대 여성, A 씨를 수사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A 씨는 자신의 SNS에 노출 사진과 성관계 영상 일부를 게시해 사람들을 모은 후 이를 배포하는 대가로 월 10만 원을 입금하도록 한 혐의입니다.

경찰은 최근 A 씨를 피의자 신분으로 소환했으며 조사를 마치는 대로 입건 여부를 결정할 계획입니다.

A 씨는 최근 상의를 탈의한 채 춤을 추는 영상을 자신의 SNS에 올렸고 서울 도심에서 모피 반대와 성매매 반대 등을 주장하며 노출 시위를 벌이기도 했습니다.

지환 [haji@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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