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메뉴

사회
닫기
이제 해당 작성자의 댓글 내용을
확인할 수 없습니다.
닫기
삭제하시겠습니까?
이제 해당 댓글 내용을 확인할 수 없습니다

특별경비수역 운영...해양사고 47% 감소

2015.07.21 오전 07:25
AD
해양사고 발생 가능성이 큰 곳을 지정해 집중 관리하는 '특별경비수역' 제도가 효과를 내는 것으로 파악됐습니다.

국민안전처는 최근 3개월 '특별경비수역'으로 지정된 목포와 통영 인근 해역에서 발생한 사고는 9건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의 17건보다 47% 줄었다고 밝혔습니다.

안전처는 중·대형 함정을 해당 수역에 배치해 어장 분포, 암초 구역 등 위험 정보를 제공한 것이 영향을 미친 것 같다고 설명했습니다.

안전처는 지난 4월 선박이 많이 지나다녀 충돌과 좌초 위험이 있는 목포와 통영 해역을 '특별경비수역'으로 지정했습니다.

강진원 [jinwon@ytn.co.kr]
AD

실시간 정보

AD

YTN 뉴스를 만나는 또 다른 방법

전체보기
YTN 유튜브
구독 5,250,000
YTN 네이버채널
구독 5,542,747
YTN 페이스북
구독 703,845
YTN 리더스 뉴스레터
구독 28,555
YTN 엑스
팔로워 361,5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