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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정식 식혜처럼 보이려고"...식품 정보 표시 없이 판매

2015.09.01 오후 0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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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에서 만든 식혜처럼 꾸미려고 유통기한이나 성분 등을 표시하지 않은 식혜를 납품한 업자가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경기 성남 중원경찰서는 식품위생법 위반 혐의로 식품 제조업체 대표 32살 노 모 씨를 검찰에 송치했습니다.

노 씨는 지난 2012년부터 4년 가까이 경기도 성남시에 있는 자신의 식품 공장에서 유통기한이나 제조 일자, 성분 등이 표시되지 않은 6억 원 어치의 식혜를 음식점 31곳에 납품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경찰 조사에서 노 씨는 가정식 식혜를 찾는 손님들이 많아 집에서 만든 것처럼 꾸미려고 정보 표기를 하지 않았다고 진술했습니다.

차유정[chayj@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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