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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을 침공한 일러스트' 기막힌 작품으로 재탄생

2015.09.28 오후 0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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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을 침공한 일러스트' 기막힌 작품으로 재탄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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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아이가 엉덩이를 쭉 뺀 자세로 바닥을 바라보고 있습니다. 그런데 그 뒤에 사람도 동물도 아닌 한 녀석이 의자를 빼는 행동을 취하고 있는데요.

원래 아기의 모습만 있던 사진에 재치있는 일러스트가 더해져 재미있는 상황이 연출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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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작품을 만든 사람은 런던에서 활동하는 브라질 아티스트 '루카스 레비트안(Lucas Levitan)'.

그런데 이 사진들과 일러스트 모두 그의 작품일까요?

아닙니다.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SNS를 하는 불특정 다수의 사람에게 "당신이 찍은 사진을 보내주면 내 일러스트를 그려 넣겠다"고 공지하고 일명 '사진침공'(Photo Invasdion)'이라는 제목의 시리즈를 연재 중입니다.

사람들이 보낸 사진에 루카스가 재치있는 일러스트를 그려 전혀 새로운 작품이 탄생한겁니다.

대부분 유머있는 작품이 주를 이루지만 일부는 끔찍하면서 안타까운 장면을 그렸습니다.

사진을 침공한 일러스트의 작품 세계를 함께 보실까요?

'오구오구~ 입 속 청소 시작해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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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타 빨래줄에는 악보 빨래감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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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를 보는거냐~ 팝곤을 노리는게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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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시 수족관 처음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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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 구름 위는 이렇게 생겼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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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꽃이야~ 나에게 물을 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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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에서부터 신겨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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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꺄~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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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 좀 들어봐~ 청소 좀 하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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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TN PLUS (press@ytnplus.co.kr)
[사진출처 = 루카스 레비트안 인스타그램(@lucaslevit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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