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安, 낡은 진보 청산 위한 '당 수권비전위' 제안

2015.10.11 오후 1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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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정치민주연합 안철수 전 공동대표는 사실상 활동을 마무리한 당 혁신위원회를 대체할 이른바 '당 수권비전위원회'의 설치를 제안했습니다.

안 전 대표는 자신이 제시한 3대 혁신 중 하나인 '낡은 진보 청산' 구상을 밝히기 위한 기자간담회를 열고, 야당은 지난 2007년 이후 김대중·노무현 정부 이후의 비전과 역량을 준비하지 못했다며 이같이 밝혔습니다.

안 전 대표는 야권이 새로운 성장과 복지 담론을 원점 재검토해야 한다며, 비전위는 여야와 계파를 떠나 합리적 개혁 의지를 갖춘 인사로 구성하되 비전위의 보고서를 당헌 당규에 반영해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안 전 대표는 또 야당이 지난 4.29 재보선 전패 이후 반목과 대립, 정체가 이어지고 있다며, 윤리심판원 전면 재구성을 포함한 품격 있는 정치를 위해 강도 높은 조치와 당 체질 개혁을 위한 집중토론 등을 제시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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